여의도통증클리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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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의도통증클리닉이 여의도통사의원으로 새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
오성웅  2016-01-07 15:35:43, 조회 : 17,045, 추천 : 3714

여의도통사의원 (구)여의도통증클리닉 원장 오 성 웅입니다.

  여의도 통증클리닉이 2016년1월 여의도통사의원으로 새 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
1989년 여의도통증클리닉을 처음 만드시고, 26년간 통증치료에 매진하시며
“개원의를 위한 통증사냥법”이라는 통증치료에 대한 새로운 방향을 제시해주신
최 중립 원로원장님의 치료법을 계승하며,
최신 교과서적인 치료법과의 접목을 통해
급,만성 통증 환자들의 아픔을 치료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만성 통증 환자들의 아픔은 통증 자체에도 있지만,
본인의 통증을 객관적으로 표현하기 어렵고 눈에 보이지도 않기 때문에
주위 사람들, 가족들에게 조차 인정받지 못하고
하루하루 통증을 참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기존 교과서적인 치료법으로 통증에서 해방되지 못한 환자분들에게
여의도 통증클리닉에서는 26년간 “개원의를 위한 통증사냥법”을 기초로
환자분들의 통증을 이해하고 위로하며 통증에서 해방될 수 있는 치료를 해왔고,
이를 이어받아 많은 선생님들의 연구와 노력으로 “통증기능분석학회”가 설립되어
최 중립 선생님께서 연구하신 “개원의를 위한 통증사냥법”의 통증사냥법을
현대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고 있습니다.

저희 여의도통사의원(구-여의도통증클리닉)은
이러한 통증사냥법(약칭-통사법)이 시작된 병원으로서
아픈 환자들의 입장에서 통증의 원인을 생각하고
이를 치료할 수 있도록 노력하는 병원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여의도통사의원(구-여의도통증클리닉) 원장 오성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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